Rain(郑智薰)中文网 - 论坛's Archiver

huqingying 发表于 2008-1-7 19:10

[08.01.07]Rain差点因为试镜与"`speed racer'失之交臂

[이데일리 SPN 양승준기자] “오디션을 보라고 하는데 은근 자존심이 상하더라구요”  
  
'월드스타' 비가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의 캐스팅 비화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가수 비는 최근 OBS 주말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쇼도보고 영화도보고’(연출 공태희 엄수미 윤경철)의 ‘더 인터뷰’ 코너에 출연해 ‘스피드 레이서’에 관한 촬영 뒷이야기를 가감 없이 털어놨다.

비는 ‘스피드 레이서’의 촬영 후일담을 묻는 제작진의 질문에 “그래도 아시아 스타인데 제작진 측에서 오디션을 보라고 해서 살짝 자존심이 상하기도 했다”고 솔직하게 말을 이었다.

비는 이어 “오디션 제의가 있기 전 제작진 측에서 내 모습이 담긴 영상물을 요청해 보내줬는데 좋다고 말해 다 된 건 줄 알았다”며 “그때만 해도 브래드 피트 같은 할리우드 스타도 새로운 작품에 들어갈 땐 오디션을 꼭 보는 줄 몰랐다”고 허심탄회하게 웃으며 고백했다. 할리우드에서 오디션은 배우의 명성을 떠나 작품에 캐스팅되기 전 누구나 거쳐야하는 흔한 관문이지만, 할리우드 영화 시스템에 익숙지 못한 비에게는 다소 생경했던 것이다.

아시아 스타 비의 굴욕(?)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스피드 레이서’의 워쇼스키 감독이 비에게 인터뷰를 위해 베를린까지 오라고 요구했던 것. 비는 당시 "일정 때문에 인터뷰에 참석할 수 없다”고 거부 의사를 밝혔다고 한다.  

하지만 자존심에 상처를 입은 건 비 뿐만이 아니었다.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감독은 ‘매트릭스’로 할리우드에서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워쇼스키 감독이었다.  
  
비는 당시를 회상하며 “감독이 도대체 이 아이가 누구길래 자신의 인터뷰 요청을 거절했는지 의아해 한 것 같다”며 “워쇼스키 감독이 이후 측근을 통해 나에 대한 자료를 좀더 찾아보게 한 뒤 다시금 인터뷰 요청을 해왔다"고 웃으며 말했다.  

비록 첫 만남까진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비와 워쇼스키 감독은 처음으로 대면한 자리에서 서로에게 강한 매력 느꼈다. 워쇼스키 감독과 가진 첫 인터뷰에서 비는 제작진의 영화 속 ‘태조 토고 칸’에 대한 캐릭터 설명을 듣고 “난 영어를 잘 못하지만 이 역할(토고 칸)이 내 역할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강한 의욕을 표했다고 한다

이를 지켜 본 감독은 비에게 토고 칸이 화를 내는 연기를 부탁했고, 비는 거침없이 “감독 면전 앞에서 버럭 화를 냈다”고 후일담을 전하며 천진난만한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런 비의 연기에 대한 감독의 대답은 흔쾌히 ‘오케이’였다.

오는 5월 개봉되는 가수 비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 '스피드 레이서'와 독일에서의 촬영 후일담을 담은 가수 비의 '더 인터뷰'는 오는 5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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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OBS周末Variety节目,让他说如何进入制作阵容,他说自己怎样也是个亚洲明星,叫他去参加试镜伤了他的自尊心。叫去试镜前,制作阵容方面的人跟他说看了他的视频影像都说很好...那时候不知道像Brad Pitt一样的好莱坞明星接新作品的时候也一定要去参加试镜一下(笑)...后来导演邀请他到柏林面谈,他以“日程问题没有时间面谈”拒绝了,好像当时导演就想到底是谁拒绝了他们的面谈而找了他的资料,后来打电话给R方面的人邀请再一次的面谈。第一次面对面的时候双方感受到彼此的魅力,导演向他介绍了角色Taejo Togokhan,R说他的英文虽然不好,但是有Togokhan是我的角色的热情,导演邀请他接Togokhan这个角色,他就争取导演为这个角色加戏,给了导演一个天真烂漫的笑容,导演看到这样的R就说OK .
转:CC

[[i] 本帖最后由 小洋葱 于 2008-1-7 20:02 编辑 [/i]]

幸福像花儿一样 发表于 2008-1-7 19:21

RAIN的魅力无人能挡.

亲爱的宝,要想走向世界就要放下身段,不卑不亢的接受新的挑战.

我是护士 发表于 2008-1-7 19:32

韩文啊!
看不懂啦!
8过一定是说宝好的!

zhenRain 发表于 2008-1-7 19:46

原来是误会一场啊,呵呵

猪欢欢 发表于 2008-1-7 19:50

这样的宝真的很让人喜欢~~
加油宝~~
永远在你身后支持你~

薰雨恋 发表于 2008-1-7 19:54

真是魅力难挡!

暴雨来临 发表于 2008-1-7 20:04

大宝加油!永远支持你!

小洋葱 发表于 2008-1-7 20:06

期待5月份哦~~~看宝的表现哦

MXgirl 发表于 2008-1-7 20:24

呵呵,原来还有这么一段小插曲!不过没有大宝,这部电影一定不会像现在这样火!

飞天神猪 发表于 2008-1-7 20:33

所以说要进军欧美,必须学会接受别人的游戏规则,这是可贵的成长经历。
2008年到了,相信我们亲爱的Rain宝对自己的未来发展计划和自己的水准已经有了清晰的定位了,也调整好了心态。
加油!

[[i] 本帖最后由 飞天神猪 于 2008-1-7 21:41 编辑 [/i]]

安妮宝贝 发表于 2008-1-7 21:25

什么时候可以看到啊。
好期待。

冀蓉 发表于 2008-1-7 21:27

……无止境的谦逊……,这个宝宝的座右铭已经被这么多的云亲所传颂,应该不只是被传颂的哟。时刻保持谦逊不容易,但却能带来更多更大的成功,所以努力去说到做到吧,更好的明天等着你,宝宝!

lengxiaobao 发表于 2008-1-7 23:47

小宝

哈哈,福气永远都 在宝宝那

全雨 发表于 2008-1-8 01:20

呵呵~~宝宝要谦虚啊~
就像吃虾一样,要牵须~
其实,他们说这些都是后话了,
这可能是缘分吧~戏缘~~
宝宝现在越来越难接近了,
不断的往事业的高峰走,
不断的与我们云渐远了~
不管宝在哪,云的心永远跟着宝
不管谁都要加油!

雨后的云彩 发表于 2008-1-8 09:49

为宝加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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