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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02]离开了朴震荣的歌手雨

本主题由 teamoxun 于 2008-7-3 19:28 解除高亮

[08.07.02]离开了朴震荣的歌手雨

翻译:

演艺圈最高大明星 “ 离开了朴震荣的歌手雨 “

如果离开培育了自己的规划公司必定失败, 在 90年代以后, 这样的现象越来越多了.

大型经纪公司 SM娱乐, JYP, YG, DSP 培养过了闪亮特级明星,明星们离开后却失去亮彩变暗淡了.但自立以后, 却可以逃离大公司自以为是的管理,摆脱固定形象的框架

过去年轻明星可能自由发展, 现在不同了, 对经纪公司的依赖度升高了.
大型经纪公司彻底地分工专业化.艺人只要专心在音乐跟专辑,
大公司延揽知名制作人,并合约明定不得为其他人所用.  
今年出道艺人,大型公司占尽优势, 自立的个人想有一席之地似乎变得不可能了

然而, 有实力的明星是例外.

离开朴震荣的歌手雨是跟其他人不同的,  
虽然朴震荣最近接受某杂志访问说出:“ 雨没有代表的歌曲”

离开朴震荣后自立的RAIN , 成立了J.Tune ( 上市公司) ,
虽然尚未交出具体成绩单,但已顺利打进好莱坞市场,
相比之下, 很遗憾朴震荣的能力并没有在日本跟美国市场得到承认

朴震荣作的曲子并没有得到billboard(美国)跟Oricon(日本)的肯定
虽然得到国内粉丝的认同,但并没有得到业界很高的评价
去年朴震荣登上billboard封面只是一种广告宣传,并不是作品得到肯定
今年初野心满满宣称进军美歌坛,但至今尚未传来任何消息


另一方面,离开了JYP以后的RAIN仍继续发展的态势.
继好莱坞电影'speed racer'的配角,
接著成为 '忍者刺客'的主演. 这是国内明星不能想像的发展.
可能很快就会听到跟顶尖的唱片公司缔结唱片合约的消息.  
TIME100,不列颠百科接连出现他的名字, 参加知名Talk Show,
不断显出自己的存在感.

这是不是说明了-不同的明星们形成不同的成果?!

雨最为人所乐道之处就是他的努力.  
很有亲和力的他跟其他明星有所不同
跟雨相处过的人都会被他的亲切跟情义所感动


像妈妈一样地对待雨的李庆熙作家,当作品被严重批评沮丧时候,是RAIN无条件相信这位作家.  
成为世界明星的他跟以前没两样,总是给他身边的人带来温暖与帮助

如果留在JYP或许是容易的路,但想制作自己专辑, 想青出蓝胜於蓝的雨,为目标拼命努力著.  
世界巡演,从头到尾参时装及编舞和企划,在风格和感觉给人很好的感觉。  
虽然已经尝到甘甜的成功,但不断提高自身价值的雨,现在才正开始。
  
记者访问了OBS경인TV '윤피디의 더 인터뷰' '쇼영' 프로듀서 (完)



BY:RAIN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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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


▲ 가수 비[/td]



[이데일리 SPN 윤경철 객원기자] 연예계에는 묘한 징크스가 있다.

자신을 키워준 기획사를 떠나면 반드시(?) 실패한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런 현상은 아이들이 강세를 보였던 90년대 후반부터 더욱 가속화됐다.

실제 대형기획사로 평가받는 SM엔터테인먼트, JYP, YG, DSP 등 특급스타들을 길러낸 곳을 떠난 스타들은 그리 큰 빛을 보지 못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기존 대형기획사의 텃세가 큰 역할을 했다고 하지만 이 보다는 철저한 관리와 이미지로 스타를 만들어왔던 그 틀을 벗어나 독립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이 더욱 크다.

아이들 스타들의 경우는 과거 자생적으로 커왔던 스타들과 달리 기획사의 의존도가 높을 수 밖에 없다. 현재 대형기획사의 시스템은 왠만한 대기업 못지 않게 철저히 분업화,  전문화 되어 있다. 그러다보니 다른 군소 기획사와 달리 소속 연예인이 음악이나 연기에만 전념할 수 있다. 최고의 실력을 갖춘 프로듀서와 매니지먼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실제 올초 대형기획사를 나와 다른 회사로 자리를 옮겼던 한 스타는 "홀로서기가 너무나 힘들었다"면서 "내가 있었던 울타리가 그렇게 크다는 사실을 기획사를 나오고 나서야 알았다"고 힘들었던 심경을 털어놨다.

그렇지만 유독 한 명의 스타만은 예외다.

다름 아닌 가수 비다. 박진영은 얼마 전 모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비는 히트 친 음악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지만 그가 박진영을 떠나 일궈낸 성과는 기존 아이들스타들과 달랐다.

우회상장이긴 하지만 비는 박진영을 떠나 자신을 기반으로 제이튠이라는 코스닥 상장사를 인수했다. 뿐만 아니다. 할리우드 진출에서도 눈부시다. 박진영이 미국과 일본시장에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지만 그의 능력에 비해 아쉬움이 남는 성과를 올리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더욱 그렇다.  

박진영이 함께 작업했던 음반이 빌보드와 오리콘에서 성공을 거뒀지만 그가 직접 작곡했던 곡이 랭킹에 수록된 것은 아니었다. 물론 성공한 음반의 프로듀서로 참여한 점은 높게 평가할 수 있지만 그의 능력에 비해 아직 그의 노래가 컷오프 되지 않았다는 점은 국내 팬들에겐 뭔가 채워지지 않는 갈증으로 남는다. 지난해 화제가 됐던 박진영의 빌보드 표지 역시 순수한 기사가 아닌 광고였다. 또 올초 야심차게 빌보드 진입을 선언했던 임정희 역시 아직 별다른 소식이 들리지 않는다.

반면 비는 JYP를 떠난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국내 스타 중 어느 누구도 이루지 못했던 할리우드 영화 '스피드 레이서'의 조연을 맡은 데 이어 '닌자 어쎄신'의 주연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이 뿐이 아니다. 음반 쪽에서도 굴지의 레코드사와 조만간 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타임100에 이어 브리태니커에도 이름을 올렸으며 각종 해외 유명 토크쇼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그렇다면 비는 어떻게 다른 스타들과 달리 이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을까.

이는 비 특유의 친화력와 노력이 큰 몫을 했다. 비는 다른 스타들과 달리 친근한 친화력이 있다. 비를 만난 사람들은 그의 친화력과 의리에 감동한다. 실제 비는 자신을 연기자로 만들어준 이경희 작가를 엄마처럼 생각하고 따른다. 힘든 순간에서도 이 작가를 챙기고 그의 작품이라면 무조건 믿고 따른다. 이런 점은 월드스타가 된 지금도 다를 바 없다.사정이 이렇다보니 비의 주변에는 늘 그를 돕기 위한 사람으로 북적인다.

목표를 위해 노력하는 점도 청출어람을 가능케했다. 비는 JYP 시절부터 쉬운 길 보다는 힘들더라도 자신의 것을 만들어가는데 노력했다. 월드투어 무대나 안무 그리고 패션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자신이 직접 관여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었다. 성공이라는 달콤한 열매에 만족하기 보다는 자신의 가치를 높였고 이는 지금의 비를 만들어냈다. /OBS경인TV '윤피디의 더 인터뷰' '쇼영' 프로듀서(sanha@o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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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断提高自身价值的雨,现在才正开始。”是的,现在开始才是他的天下!
相信宝,相信离开了朴震荣的他一样能够过得更好,打造出更好的一片天地。不管以后怎样,我们的宝都是最棒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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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们的智薰就是不一样,最棒了!
当你爱上一个人的时候,你就赋予了他伤害了你的权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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反而让我觉得是智薰让我们认识了朴振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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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相信宝宝离开了师傅...
也可以发展的很好....
一直爱宝宝下去,明年去韩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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我觉得雨是最棒的,祝他的事业红红火火,永远爱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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青出蓝胜於蓝的雨,
一定能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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宝宝是最特别的
相信他能发展得很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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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镇荣的才华是有限的,以为自己披头士啊!宝宝不能在一棵树上吊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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